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았지요..
오늘 온다던 메모리가 오질 않았거든요..ㅠ_ㅠ.. (오늘 온단 소릴 하질 말든가 이 아즈씨야.....)
도착한다던 오후 3시경.. 문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반가운 택배아저씨를 기다렸지요.. 버선발로 마중 나갈 태세..
그러나 우리 택배 아즈씨.. 제 목 길이가 2센치가 늘어나도록 (응? 정말?) 기다렸지만... 결국 님은 오시지 아니하였지요.
우리 흰둥이도 오늘 같이 멍때렸지요.
하루가 어찌갔는지도 모른채.. 머엉..=_=~*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분노의 장떡을 부쳐 먹었지요.
정신차려보니 이미 빈접시...... 에잇!!
대신 다른 부침개 사진 올려보지요.
알싸한 동동주 한 사발 같이 하지요.![]()
건배애애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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