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정보

레이어닫기

고민중이지요.

LaRa | 01-22 19:18 | 조회수 : 412

 

 

흰둥이를 보며 뭔가 허전한데...허전한데...뭐가 없는데.. 하며 생각해보지요.

 

그러다 아!!! 하며 희둥이에게 보호필름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지요.

 

급히 보호필름 구매하러 광클릭질을 시작하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 보호필름 장바구니에 담고 나니 다른 것들 눈에 들어오지요.

 

다른 건 다 제쳐두고 후드가 눈에 들어오지요. 이 친구를 렌즈에게 붙여주느냐 마느냐 고민들어가 주지요.

 

이게 꼭 필요한가? 생각하다 카메라를 지 부모님보다 더 상전으로 모시는 친구녀석 비장하게 한마디 버럭하지요.

 

"후드를 달아주지 않는건 렌즈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지 입으로 말하고도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아니 뭐 나는 그렇다는거지. 있으면 좋으니깐 뽀대도 나고 주절 주절..."

 

수습 안되지요.

 

3만원짜리 후드 하나 놓고 이러고있지요.

 

어찌할까 모르겠지요.....ㅠ_ㅠ

 

 

 



 

 

저녁으로 이거 먹을 계획이지요.

 

오늘도 거어언 배애애애애~~~~~~~~~~~~~~~~~~~~~

 

p.s 오늘도 우리 택배아즈씨는 보이지 않지요. 그래서 분노의 곱창 구워주지요.



★ LaRa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30413

접기 덧글 11 접기
SNS 로그인

이전글 다음글 목록

맨위로

이전이전1 2 3 4 5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