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78000원에 영입했던 SZ-X270 II(28-70mm F3.5~4.5)
렌즈 자체에 금속재질을 많이 사용해서 다소 무겁지만 나쁘지않은 조작감을지닌 만듬새는 상당히 맘에듭니다
수동렌즈라 AF가 안되지만 풍경위주인 나로써는 크게 불편한점을 못느끼는 중입니다
일단 발색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만 28mm에서 시작하는 광각은 골목길 같은곳에서 약간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웹에서 흔히보는 토키나 렌즈의 단점들.. 플레어가 심하다, 무겁다, 선예도가 떨어진다 등등등
하지만 워낙 솜씨가 없다보니 나는 저런 단점들을 일일이 지적하지 못하고 또 무시하는 편입니다
일단 내가 보기좋은 사진이 나에겐 가장 좋은사진이니까...(이러면 발전이 없잔는가!)
한기지 불만사항은 촛점거리 무한대에서 다소 촛점이 안맞는경우가 발생하는데 '야생마'같다는 토키나의 특성인지는 몰라도
일단 원거리 촛점은 더 사용 해봐야 대강 알수있을거 같습니다
*. 촛점잡을때 렌즈가 회전하는데 이건 PL보다는 CPL필터를 달고다니는게 효과적이겟죠?
*. 저번에 잊어먹었다던 후드. 차 의자밑에서 오늘 세차하다가 찾았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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