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건데...(응..?)
이건 커플염장샷도 아닌데..(아..중간에 있긴했군뇨..)
암튼간.. 부러움에 눈물만 흘리고 있지요.
펜탁스방에 이렇게 훈남,훈녀분들이 많으실줄이야.. 깜촥 깜촥 놀라며 므흣하게 바라보았지요...;?
개인적으론 사진을 찍는건 너무너무너무 좋아하지만 , 찍히는건 상당히 두려워하는편이라
카메라를 향해 당당히 맞서 싸우신 분들을 보며 감탄과 존경심의 박수를 조용히 보내보았지요.
여튼 사진속에서 웃고 있는 그 모습들이 정말 생생하게 다가오지요.
그 즐거움이 한껏 전해져서 같이 웃다 못해 눙물이 ...... 쿨쩍,. (잠깐 눈물 좀 딱꼬..슥슥)
다시 한번 오지않는 그님.. 택배아즈씨를 향한 분노게이지가 상승하는 순간이었지요.
그래서.......................
이거 먹었지요.
이것과 함께.
오늘도 건배애애애애애애애애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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