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TNA가 참 볼만합니다. 돈크 호건도 나오고 릭 플레어도 나오고 (은퇴식은 왜 했을까? -.,-;;)
제프 하디를 비롯한 뽕쟁이들도 TNA로 가고... 스캇 홀 , 엑스 팍 , 네스티 보이즈 등은 TNA에서 칠순잔치를 벌이고 계시고
WWE에서 자버였던 발 비너스가 TNA의 아이콘 중 하나였던 크리스토퍼 다니엘스를 클린 핀폴로 이겨주시고... -.,-;;
망하기 직전 WCW 삘이 나는게 향수를 자극하더군요. ;;;2010-01-26 20:45
탈퇴한 회원프로레스링 좋지요...요즘은 안 봅니다만...ㅎㅎ
전 헐크호간, 워리어, 빅보스, 밀리언 달러맨 때부터 시작해서...
최고로 좋아했던 브렛 더 힛 맨 하트 (이 분 팽 당하시던 때부터 안 보기 시작했고음..ㅜ.ㅜ), 핫 브레잌 킷 숀 마이클,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언더 테이커...등등..
좋아했었지요...
오웬 더 블랙 하트....영면하시길...2010-01-26 20:47
탈퇴한 회원바트심슨님/ 아하, 브렛형이 돌아오셨군요...+..+ 그 분 등장음악...크....20년도 넘은 그 음악이 갑자기 그리워집니다...힛~~매~~앤~~하아아아아아아트~~~~^^
골목길 블루스님 / 레스링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으응?....2010-01-2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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