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왔지요..'ㅡ'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더니 비 덕분에 한층 쌀쌀함을 느꼈지요.
그 와중에 나의 택배 아즈씨는 메모리를 들고 반가운 모습으로 나타나 주었지요.
반가운 나머지 아즈씨의 손을 덥썩 잡고 어깨춤을 출뻔했지요.
세상이 그렇게 아름답고 찬란할 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집에 오는 길에 키조개 팔길래
기쁨에 덩실덩실 춤 한 번 춰주고 이거 해먹었지요.
먹기전에 지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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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banila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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