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되시겠지만.. 저는 울뻔..;ㅂ;
삼각대 헤드..플레이트.. 전부..;ㅂ; 제몫의 물건이 아닙니다...
마치 관노가 갑자기 신분상승해서 사또로 관아에 들어가는 감동.!...
집사가 자신이 모시던 저택을 사서 주인으로의 첫날..;ㅂ;
뭐 그런... 7년전의 그 느낌을 몸이 기억하는데..오늘 장착후 첫 매만짐...=ㅅ=;..아.. 바디와 렌즈가 공중에 떠있는 느낌입니다..... 7년전 첫 만남 ... 기억하던 그대로.....=ㅅ=;.. 그냥 행복합니다.. 이런 과분한 물건이 손에 들어올꺼라 생각 못해서 일 듯 합니다.
..........
솔직히 정말 울뻔 했습니다.. 장비 때문에 눈물 흘릴 뻔이란 말은.. 우습지만..7년전에 "이건 내 물건이 아니야" 라고 생각하던게.. 손에 들어온 느낌이랄까요?..;ㅂ; ... 항상 꿈꿔오던.. 게다가 7년동안 가슴에 품던 물건이란게 존재 하는가?... 라면.. 저는..ok!!!열심히 벌어 샀...=ㅅ=;..
참으로 삼각대 사는게 쉽지 않군요.
................중형도 얹을 기세..입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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