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에밀스..
2시간 정도 걷고 몸녹이러 갔던 에밀스
빨간색만 보면 찍고싶어진다..
나무벽...
이런 벽의 따뜻함이 좋다..
이런 창가에 내 책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드립커피..
음..
커피가 좀 연해서 아쉬웠던...
@2010년 1월 10일 부암동에서..
※ 덧붙이기..급 바빠져서..정신이 없네요..정주행..역주행..다 못할듯합니다..ㅜㅜ
아..글구 감기는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먹고 좀 나아졌어요..
기침이 좀 덜해서 살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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