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가 떨어져 새로 주문한 커피 생두들이 도착했어요,.
예가체프, 브라질(산토스는 아니네요), 만델링 요렇게 킬로 단위로 구입해서 오늘 로스팅 각각 100g 씩 볶았습니다.
은은한 연녹색 커피들이 빵굽는 냄새를 내면서, 점점 노랗게 볶아져가는 것을 보면 참 뿌듯하죠.
점점 진갈색 띄며 살짜기 탄내가 날때 꺼내주면 수줍은 듯이 기름을 머금는 녀석들이란..
쌀은 줄지 않고 커피만 줄어갑니다..
결국 오늘도 잠자긴 글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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