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무진군은 사진 촬영으로 밥을 먹고 살고 있습니다...
항상 결과물을 만드는데 2주 정도 낑낑 대다가 결국 손에 잡히는 결과물이 나온다음에 배송하기 바로전에는..
꽤나 두근거림이 있네요.. 벌서 1년이 넘게 이러고 있지만.. 할때 마다 새로운 것 같습니다..
다른이의 행복한 시간을 담는 다는 어려움도 있지만... 그로인한 자부심이나 즐거움도 항상 함께 하는 느낌이예요..^^;..
요새는 사진을 업으로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 하다고 말씀 하시는 분들에게 감사 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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