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출장길에서 잠시 다닌 출사에서...
보시다시피 한 놈은 목에 걸고...
한 놈은 어께에 메고...
똑딱이 두 놈은 주머니 속에.....ㅡ..ㅡ;;
거기에,..필카뽐뿌가 와서...조만간 ME SUPER까지...
이 노릇을 어떻게 해야할지요...
카타 배낭 DR 467 배가 이미 터질 듯 한데...
과감하게 하이엔드를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저런 달 사진 (크롭한...)을 간단하게(?) 찍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지라..
(솔직히 저런 사진을 깜찍이로 찍으려면 도대체 얼마짜리 렌즈를.. ㅎㄷㄷ)
더구나 접사력도 발군.....
취미는 취미로만 즐겨야 하는데...
몇 년 전에 온 집안이 다 어항으로 꽉 들어차고,
어지간한 차 한 대 값 하던 물고기를 머리에 이고 살다가
하루 아침에 싸악~ 정리했던 것 처럼....
그런 일이 또 벌어지지는 않을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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