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타고 음주가무에 지쳐 돌아와서 몸이 찌뿌둥하길래...
몸 좀 어떻게 풀어 보려고...
이틀 연속으로 농구 몇판 하러 다녀왔더니 삭신이 쑤십니다...
몸이 예전만 못하군요...
일찍 잠들어야 겠네요...!!!
사실... 제 느낌인데... 오늘은 테러가 극심할 것 같아요...
이른 시간 부터 징조가 보였거든요...ㅡㅡ;;;
그래서 빨리 올리고 도망을... ㄷㄷㄷ... 가야겠습니다...
좀 색다른 걸로 말이죠...^^
평창 허브나라 앞에 파는 찐빵이랑... 감자떡 입니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한입 드시고 주무세요... 하하하!!!
뱃살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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