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 가기 전에 문경새재에 잠시 들렀습니다.
예전엔 영남권에서 한양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고 하죠... 과거길이라고도 합니다...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들었다는 뜻으로 이름을 "새재" 라고 지었다는 설도 있다네요...
문경새재의 제1관문 주흘관 입니다...
제1관문을 지나가면 kbs 문경새재 세트장이 나옵니다...
마침 제중원 촬영팀이 촬영 중이더군요... 권해효씨만 살짝 본 것 같은...^^
촬영장 차량 속의 소품입니다...
제중원 촬영장소...
그리고 문경새재 풍경 입니다...
좀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더 많은 곳을 자세히 돌아보고 사진도 좀 남겼을 텐데...
30분 정도 밖에 돌아볼 시간이 없어서...
사진은 이게 거의 전부입니다... 그나마 급조한거라...ㅡㅜ
혹시나 문경새재에 방문하실 계획이 있으시면...
가을에 가셔서 단풍도 담고 레일바이크와 사과따기체험도 즐기시길...^^
저도 담에 꼭 그럴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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