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손엔 외로운 동전 두개 뿐...
...
공일오비 [텅빈거리에서...]
20원으로 3분을 통화하던 시절에 참 많이 공감했었던 노래입니다...
그냥 얼마전에 마실나갔다가 전화기보고 생각난건데 이제서야 올려 봅니다...
지금의 모습과 예전의 모습...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이 있다면...
하고 싶어하는 것은 취미로
잘하는 것은 직업으로 가져라...
이게 참... 낭만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세상에 뚝 떨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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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sarangmian
닉네임 : 사랑미안[김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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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05-02-0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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