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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fa31]텅빈 거리에서...

오봉단주 | 02-03 00:11 | 조회수 : 351



...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손엔 외로운 동전 두개 뿐...

...

공일오비 [텅빈거리에서...]

 

 

 

 


20원으로 3분을 통화하던 시절에 참 많이 공감했었던 노래입니다...

그냥 얼마전에 마실나갔다가 전화기보고 생각난건데 이제서야 올려 봅니다...
 

 


 

 

 

지금의 모습과 예전의 모습...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이 있다면...

하고 싶어하는 것은 취미로

잘하는 것은 직업으로 가져라...



이게 참... 낭만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세상에 뚝 떨어진 것 같습니다...

 

 



★ 오봉단주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2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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