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곤 관계없지만.. 정확히 말하면 오늘 새벽 꿈에 K-x를 들고 일본에서 사진을 찍는 꿈을 꿨어요 -ㅂ-;;
그닥 일본스러운 걸 찍던 건 아니고 그냥 초록빛 무성한 식물을 프레임삼아 파란 하늘과 건물을 찍고 있었는데..
2명의 한국인이 다가오는거예요. 한 명은 올림 e-30을 들고 있고 한 명은 까만 카메라 가방을 메고 있는데
그 가방 메신 분이 저한테 펜탁스 서포터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자랑스럽게 '네!'하고 담소가 이어질 즈음 잠에서 깼습니다 -ㅂ-
사실 어젯 밤에 꿈을 4개쯤 꿨는데 첫 번째 꿈에서는 사람을 죽였고,
두 번째 꿈은 왠지 웃겨서;;; 꿈에서 웃는다는 것이 잠꼬대로 웃다가 신랑이 왜 자다가 웃냐고 뭐라고 하고 -_-ㆀ
세 번째 꿈은 학생이었는데.. (계속 고등학생인 꿈 꾸다가 며칠 전에 졸업식 꿈이길래 이제 안꾸겠거니 했더니 또 학생이네요 -ㅠ-;;)
마지막 꿈이 저 꿈이네요 ㅋ 펜탁스 서포터즈.
평소 꿈 꾸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많이 꾸고 많이 기억한 적이 없어서 신기해요 +_+
+)
사실 이 꿈 중에 팝코 회원 분이 한 분 등장하셨습니다만
차마 이야기를 못하겠네요.. ;; ㄷㄷ
회원정보
아이디 : rkaksekf
닉네임 : 까만달
포인트 : 152897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09-12-28 11:23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