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1
전년도에는 2월이되면 제법 추운게 가시고
가끔 낮에는 봄기운마저 느껴질 정도이던 날씨였던 거 같아요.
그러다보면 꽃샘추위니 뭐니 하고 오고가면 완연한 봄이 되었죠.
그런데...
올 겨울은 유난히도 긴 느낌입니다. 날씨가 추우니 어디 나다기도 귀찮아지고요.
그래도 연초에 미친듯이 왔던 눈 이후로 다시 그런 눈이 안 내려서 다행이에요.
part2
방안에만 있다보니 자꾸 지름에만 눈이 가는 거 같아요.
지름도 있을때 빨리 질러야 한다고 저번에 어떤 물건을 본게 있는데
한참을 고민하다 연락하니 판매완료 되었더군요.
그때만해도 가끔씩이나마 올라오던 매물이었던지라
또 금새 올라오겠지 싶어 보고 있는데 며칠이 지나도 영 보이지가 않네요.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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