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상 욕설이 좀 있습니다...^^;;
필터링에 걸려서 결국 블로그의 이미지를 캡춰해서 올리게 되었네요...이런 노가다를..ㅜ.ㅜ
10여년 전에 끄적끄적 썼던...소설이라고 하기도 창피한....잡글입니다...
오늘 다시 읽어보니 낯이 좀 뜨겁네요..
참 착한 척 많이 하려는...ㅡㅡ;;
영화 <박하사탕>을 보고나서 가슴에 남은 울림의 이미지를 썼던 것 같은데...^^;;
그래도 이런 잡글이라도 끄적이던 서른 즈음이 행복했던 것 같아요....ㅜ.ㅜ;;
나 어떡해~
내 나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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