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후배가 옆집으로 이사오게 되서
이사 도와주고 어쩌고 하느라 자주 못 온 샹이에요 >_<
좋은 사람과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다보니 컴퓨터할 시간도 자연스레 줄어들더군요 ㄷㄷ
방금까지 학교 공원에서 막걸리 마시며 얘기하다 왔습니다 ㅎㅎ
(주..주정뱅이는 아니라능~)
근데 확실히 날이 좀 풀렸다 느껴지는게 얼어죽을 것 같진 않더라구요 ㅋ
집에 오다 보니 안치환 봄맞이 콘서트(맞나..) 공연 광고도 보이고;
벌써 봄이 오긴 오려나 봅니다.
아직 겨울에 하고픈 일들도 다 못했는데 @_@
여러분들께선 어떠셔요? 계획한 일들 잘 진행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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