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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슬슬 풀리려나 봅니다.

Xian★ | 02-06 05:53 | 조회수 : 480

친한 후배가 옆집으로 이사오게 되서
이사 도와주고 어쩌고 하느라 자주 못 온 샹이에요 >_<

좋은 사람과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다보니 컴퓨터할 시간도 자연스레 줄어들더군요 ㄷㄷ

방금까지 학교 공원에서 막걸리 마시며 얘기하다 왔습니다 ㅎㅎ
(주..주정뱅이는 아니라능~)
근데 확실히 날이 좀 풀렸다 느껴지는게 얼어죽을 것 같진 않더라구요 ㅋ

집에 오다 보니 안치환 봄맞이 콘서트(맞나..) 공연 광고도 보이고;
벌써 봄이 오긴 오려나 봅니다.

아직 겨울에 하고픈 일들도 다 못했는데 @_@


여러분들께선 어떠셔요? 계획한 일들 잘 진행하고 계신가요?



★ Xian★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2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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