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간 11시 50분을 달리고 있네염...
인테리어 하다보면...
갑이라는 사람들...가끔 대책 없을 때가 있지요...
그럴때면 미치고 팔짝 뛰고도 남을 정도에염...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싶을 정도로...
제가 하는 일은 새벽에 백화점 들락날락 하는 일들인데...
백화점에서 컨펌 받아주는 사람들...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갑이라는 사람들...고만 좀 괴롭혀요...
다들 그러시는건 아니지만...
하소연 좀 적어볼께요...
"갑이라고 하시는 분들...
몇 일 후에 구정인데...우리도 좀 쉬게 해주셔야죠...
당신들은 일거리 툭 던져놓고...편히 쉬겠다고 하고...
그 일거리를 받는 저희 "을"들은 쉬는게 아니라니까요...
구정 끝나고 바로 공사가 진행이 됩니까!!!!!!!!!!!!!!!!!!
당신들은 16일까지 쉬고 우리들은 구정때 나와서 일하라는 소리잖아요!!!!!!!!!!!"
ㅠ.ㅠ
가끔 답답합니다..
제가 왜 이 길을 택했는지...ㅋㅋㅋ
전 오늘 사무실 바닥에서 자야겠습니다...
종이 박스라도 갔다 놓을껄 그랬어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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