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K50.2
분해해서 한번 만저보고 싶고
전에 렌즈 분해해서.ㅡㅡ; 고장냈습니다
조리개핀 제거하면 조리개우선모드 사용할수 있기는한데
이게 노출이 그다지 정확하지 않고 조리개를 조이면 화면이 어두워져
핀맞추기 어려운것은 알지만, 그냥 분해해 보고싶습니다..ㅠㅜ 이놈의 잡생각
포토도나 외국인들은 50mm f1.2 별로 안좋다고 리뷰달았네요.한국인의 정서와 다른듯
직거래로 거래한 삼식이 조리개 조여서 찍어보니 같은자리에 먼지가 보이네요.그래서 환불했지요
35/2로 마운트 변경하고 찍으니 같은자리에 먼지가 또 보이더군요.뾱뾱이로 훅훅 불어주니 날아가는 먼지
CCD 먼지로 애타게 찾던 삼식이가 저멀리 대학로 1번출구로 사라졌습니다.돌아오면서 바보 멍충이 말미잘이라고 자학
p.s 왼손엔 렌즈..오른손에 미니드라이버... 멍하니 렌즈랑 씨름중입니다..분해할까 말까..그냥쓸까 접점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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