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찍은사진은 아니구 예전에 찍어논 사진입니다..
어제 오늘 비가오고하니 그때가 생각이나서..그냥 올려봅니다..
비가오던 어느 토요일 집사람과 간만에 햄벅가게를..
딸아이 학교 끝나기 까지 대략 한시간 반정도.... 비도오고 사람들도 별로없고 ..나름 괜찮았다는..
예전부터 같이 먹기로 한 맥XXX 아침 메뉴.. 연애때 기분 느껴보자고 하나만 시켜서 반쪽씩...
창밖의 비를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
결혼한지 10년 이지만 이런분위기가 별로 없었더군요..(여보 미안....)
딸아이 전화가 안왔으면 좋겠다고 서로 키득거리며 얘기중..
딸아이 전화가 오네요..(불효막심한..^^)
여보~~ 가야지??..(아쉬워??..)
담에 또 시간내자..^^
이렇게 둘만의 데이또가 끝나고..
딸아이를 픽업하고..
다시 셋만의 점심식사...
동네에서 멀지않은곳에 있는 황태구이...(굉장히 저렴하면서 맛있었어요..)
지금도 시간이 된다면 집으로 달려가서 집사람과 밥먹고 싶네요...^^
맛난 점심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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