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방짜리 서비스로 받아온 후지필름에서 그나마 건진...^^;;
이 미수퍼를 써보니...뭐랄까...정말 진짜 카메라 같은 느낌도 들구요...
핀 맞추기가 이리도 어렵나...오토포커싱이 세상을 바꾸는구나...라는 생각도 들구요...(예전에 필카도 다 자동만 써봐서리..)
아무튼 이 녀석 만지다 깜찍이를 만지면..뭔가 좀 이상해지는군요...
현상소에서 그러더군요..
'사진 공부 좀 하셔야지...이렇게 핀이 안 맞아서 어따 써요...'
ㅡ,,ㅡ;;
그래서 그랬어요...
'아, 바디가 좀 오래된 펜탁스 미수퍼라서요..'
'네? 미...뭐요?'
'미수퍼요'
'아...그런..카메라가 있었나...요'
ㅎㅎㅎ
코닥 포트라 36방짜리 물려놨는데 하루종일 비가 내려서...어디가서 찍을 데가 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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