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인지 요새 짜증이 막 섞이고 있습니다..
1. 일단 C사의 웃기는 전화를 받아서 때려 칠까 생각도 드는 것 때문에 살짝 발끈...=ㅅ=+++ 두고 보자...
2. 함께 하는 동료(?) 중에 과거에 저에게 한방 날린 사람이 있다는 걸 오늘 알게 됨...
3. 옆동에서 자신들 만이 물건을 제대로 보는 시각을 갖고 있다 자화 자찬하는 것에 피식..
4. 촬영 사진이 하루를 멀다 하고 맘에 안들어서 갈아 엎기를 1달째....
5. 7-8년간 친하다 생각하던 사람이 전화 연락 하나 없이 집들이를 했다는 생각에 섭섭..(게시판엔 있었지만.. 그래도 그정도 알면..=ㅅ=;...)
6. 대출금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또 한숨이...
아.. 이거 환절기 제대로 보내는 중..
회원정보
아이디 : lara
닉네임 : LaRa
포인트 : 4478 점
레 벨 : 정회원(레벨 : 8)
가입일 : 2009-12-14 22:05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