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퇴근하고...6시 10분에 영화를 봤어요..
ㅎㅎ
회사에서 5분거리에 극장이있는것도 참 좋죠..히히
원래 예매한 시간은 8시 30분이였는데..
6시에도 표가 있어서..
그냥 당겨서 봤어요..
원래 강동원..이라는 배우를 좋아하고..
송강호라는 배우 대한 신뢰도 있고..
이영화 만든 감독의 전작도 전 꽤 좋게 봐서..
"의형제"도 괜찮을거 같았죠..
무거운 영화가 될법도하고..
좀 위험한 소재이기도하고..
영화의 포커스는..."형제"...였어요..
전작에서도 감독은 남자들의 무언가를 보여주고싶어했는데...
이번에도..감독은 비슷한 그것을 말하고 싶었나봐요..
남북에 관한 간첩에 관한 그런것보다..
두남자가 서로 이해해하는 그런거?
뭐..영화에 관한 생각은 주관적이니까....
역시 송강호라는 배우는 실망을 시키지 않았고..
강동원도 송강호라는 큰나무에 가리지않았어요...
저는 기대한 만큼 재미있게 보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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