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대문을 뒤져 50.4하나 건졌습니다. 좀 비싸게 준듯.. 11만원에 구했는데
정말 상태가 연식이 오래 되었는데도 무지 좋군요. 피닉스 50.7로 갈까 했다가
솔직히 보케현상은 개인적으로 좀 혐오하는지라 정말 스탠다드 하게 뭉개짐을
원해서 50.4 혹시나 있나 뒤져 보니 한군데에서 구했습니다. 아 팬탁스 a50.7도
하나 있었는데 가격은 7만원이었습니다.
다행이도 그쪽은 .4가 두개나 있었는데 하나는 a하나는 m으로 있어서 당연히 a로
GET~!
사실 조리개 링 오토로만 해야 사용될줄 알았는데 왠걸.. 렌즈 자체 조리개도 사용
할수 있다니!!+_+ 팬탁스에게 감동을.. 옵션에 조리개링 오토가 아니라도 사용가능
하게끔 설정하는 메뉴가 있었다니.. 역시 k-x!!
어쨌든 결과물은 무지 좋고 정말 칼같고 쨍한 화질에 또한번 감탄했습니다. 이제
.4로 인해 1/6000초까지 야외에서 셔터를 누를수가 있다는것에 무지 무지 기대됩
니다. 자~자~ 설날때 아주 가족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주마!!!
아~ 그리고 우리 매니아 팬탁시안 분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즐!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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