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정도로 수동 기능 렌즈 지원이 될줄은 몰랐내요. 아주 제대로
연식좀 된 렌즈를 검은 바디에 달아버리니 너무나 빈티지한 느낌이
제대로 바디의 외형이 산다는 느낌이랄까요?? ㅎㅎㅎ
일단 너무나 맘에 든는 수동 기능 지원 옵션중에 초점이 맞추면 저절로
셔터가 릴리스 되는게 너무나 맘에 듭니다. 웃긴건 이것에 맞추다 보면
핀이 나갈때 찍힐때도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까지 초점이 맞다고 인디케이
터가 표시해주는데로 찍어보니 절대 핀이 빚나갔는데 찍히거나 하는 현상
은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초점링을 미세하게 빨리 돌리면 인디케이터가 인식 않될때도 있다는것?
역시 팬탁스로 넘어와서 느낀점은 이 빈티지하고 멋진 구형 수동 렌즈들을
맛볼수 있다는것이 너무나 매력적이내요.^^ 다만 이번엔 광각 단렌즈에 대한
뽐뿌가 오는군요. 그나져나 망원 55-300도 구할까 하는데 k-x가 손떨림이
생각보다 약한듯하여 그냥 섬성 50-200으로 싸게 갈까도 생각중이라는..
문제는.. 문제는..아.. 이놈의 돈이 문젭니다..ㅠ,.ㅠ;
ps// k-x 바디 외형이 이쁘긴 하지만 약간은 투박하다고 생각했는데 구형
수동렌즈 마운트시에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디자인을 잘 잡은듯 합니다.
사실 전 400d유저로써 k-x는 약간은 각그렌져 느낌을 받기도 했거든요. 하하하;
약간 맘에 않드는 점은 릴리스 버튼이 없다는것 정도? 뭐 그래도 가격에 비해
사기다!! 바디성능이나 .4를 이리 싸게도 쓸수 있다는것은 팬탁시안들의 축복!!
덧글 19 접기
회원정보
아이디 :
닉네임 :
포인트 : 0 점
레 벨 : (레벨 : )
가입일 : 1970-01-01 09:0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