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실패 했습니다.
모처럼만에 그분을 빈손으로 되돌려 보냈지요.
무진군님과 라라님 쿠카님 과 새벽 채팅을 하면서
깜찍이로 기울었던 맘이 다시 까칠이로..ㄱㄱ
가격도 할인+할인+할인 끌어 모으니 더욱 탐스러움..
바로 지르려다가 결제문제가 있어서 잠시 미룸
날 새고 은행가서 해결하고 오늘 새벽까지 또 고민고민...
감기몰 특별 할인가 마감 한시간 전에 일어나
기본셋+장터렌즈 바디+물번들 바디+투번들
또 고민고민...5분여 남기고 결제 작업에 들어가서 결제까지 눌렀는데 오류!!!
결국 추가 할인 실패...
뭔가 묘한 허무감이 찾아오더군요.
허한 마음에 에세랄 펜클 팝코 게시물들을 훓어 보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신 분들이 많더군요... 기종문제 렌즈문제 뭐 등등
그 글들에 달린 좋은 답변들을 볼 때마다
까칠이가 나에겐 참 버거운 '기기' 이구나..그래도
'이왕 살 거면 더 좋은거' 욕심은 물리칠 수 없는 '본능'!
한번 높아진 눈은 쉽게 내려오질 않고 다만...설 지난 후 다시 한번 특별가가 올라오길 빕니다.
한줄요약
지름은 순간!
덧글 11 접기
회원정보
아이디 : cch001
닉네임 : 나니
포인트 : 341419 점
레 벨 : 골드회원(레벨 : 5)
가입일 : 2009-11-11 14:20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