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정보

레이어닫기

엄마랑 잠깐 나갔다왔어요..

하늘색바람 | 02-12 19:42 | 조회수 : 397

흐....

내일 전붙이며 마실 와인와 저녁에 온가족이 모여 놀면서 마실 와인..2병..

일요일..발렌타인데이라 아부지, 어무니, 오라버니 쪼꼬 3개..

내가 먹을 브라우니 1개..

엄마가 좋아하시는 피자 2판..

핫...
내가 쓴돈...10만원...ㅎㄷㄷㄷ

동생네는 6시쯤 이천에서 출발했다네요..
7시쯤 진천을 지나고 잇다고..
많이 고생안하고 왔음 좋겠어요...

팝코가 썰렁하네요...ㅎㅎㅎ



★ 하늘색바람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10720

접기 덧글 11 접기
SNS 로그인

이전글 다음글 목록

맨위로

이전이전 682 683 684 685 686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