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다 올해부턴 또 다른 곳에서 일하게될 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잠들었더니...
숙제가 엄청 늘었군요...ㅡㅜ
다들 설날이라 바쁘셔서 그나마 다행이라능~~~
눈여겨 보던 스구도 하필 어제 1시간도 안되서 낙찰될 줄이야...
떠나는 동생들에게 해줄건 없고...
당구 한게임 치고... 한잔하고... 노래부르고... 두잔하고... 그랬습니다...
아쉽지만... 또 각자의 새로운 만남이 있기에 걱정하진 않습니다...
연포탕이 또 생각나는 밤이네요...^^
팝코 펜탁동 님들도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이...
이상 대구 지부장이었습니다...!!!
(락님이 지어주셨는데...^^ 맘대로 해도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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