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 양일에 걸쳐, 늘 그렇듯 본가에 새벽에 가서 제사 드리고, 산소에 다녀와서
점심 때쯤 처가로 출발, (참고로 제 처가는 전북 부안군 계화면) 처가에서 애들 외할머니가 차려주신
거한 점심 얻어먹고, 식구들과 이런저런 노가리를 풀다가
또 저녁먹고...
고우스탑 좀 쳐주다가....다시 오늘 아침, 오늘 점심....그리고 집에 귀환....^^;;
한적하군요...팝코넷...^^
애들엄마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카메라와 렌즈사려고 짱 박아 놓은 캐쉬를 팍팍 푸는 겁니다....뭐 별거있나요...ㅎㅎ
앞전에 애들 엄마에게 과감하게 한 장 넘기고...
13일에..본가 아부지 어머니, 그리고 처가 아부지 어머니 옷 값으로...거의 한 장 풀었습니다....
봄 잠바, 봄 티셔츠 각각 한 벌씩..^^;;;; 얼마니, 바라싸체, 구짜 같은 옷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6개월은 약빨 받습니다....ㅎㅎ;;
카메라가 소중하세요?
렌즈가 끌리세요?
'야, 너 왜 나랑 살어. 니 그 카메라랑 렌즈 다 챙겨들고 나가. 이 인간아.'
이런 말씀 듣고 싶지 않다면,
얼른 짱 박아둔 캐쉬 푸셔요...ㅎㅎ;;;
에구...내 시그마 디피는 언제 산다니...ㅎㅎ
봄은 오겠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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