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연휴인 만큼 빨리도 같거같습니다
연휴 잘 마무리 하고 계신가요??^^
전 새해첫날부터 아주 정신이 없었습니다
할머님이 쓰러지셔서 5년만에 119구급차도 타보고...이병원 저병원 응급실 다니느라 정말 영혼과 육체가 분리될뻔..-_-;;
여튼 지금은 할머님이 괜찮아지셔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제가 좀 많이 놀랬는지 집에와서 거의 쓰러지듯이 잠들고
오늘 낮에도 거의 자느라 하루를 다 보낸-_-;;;(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온몸이 두드려 맞은듯 쑤신이유가...ㄷㄷ??!!-_-;;)
펜탁방분들은 즐거운 설 연휴 보내셨길 바랍니다
새로시작하는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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