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티비 방영중이네요..
대니보일이 이 영화를 들고 나왔을때 호평, 그리고 아카데미 수상까지 했을때 혹평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지만, 첨 봤을때 인도 꼬맹이들의 그 귀여운 모습과 음악때문에
참 좋아했었던 영화였습니다.
인도 애들 그 크고 검은 반짝이는 눈망울이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꼬맹이 형제 둘이 기차위를 걸어가는 장면이에요~
타지마할에서 사기치는 장면도 좋아라하고 ㅎ
암튼 각종 괴담에 편히 여행할수 있는 곳은 아니어도
가장 경험해보고 싶던 나라가 인도였었는데 지금도 변함은 없군요.
아 그리고 보니 퀴즈 초반 아미타브 밧찬이 더 블랙의 그 아저씨더군요 모르고 있었어요.
대니보일과 스탭들이 저 꼬마들에게 작은 아파트 하나를 선물해줬다는걸 봤는데,
잘들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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