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직전에 후배랑 밥 한끼 먹기로 했었는데
K-X에 40리밋 물려서 나갔었지요.
여차저차 밥 잘 먹고 명절 잘 보내라 하고 빠빠이 했다가
오늘 아침 네이트온으로 안부 묻고 있었는데
"오빠, 그 똑딱이 뭐에요? 디게 이쁘던데..헤~"
음?
"그때 그 하얗고 작은 녀석요. 똑딱이 아니에요? 토이카메라인가..."
.....
으헝헝 내 깜찍이가 똑딱이라니 ㅠ_ㅜ
여차저차 설명해주고 지름신 안겨주고 왔습니다 @_@/
날씨도 좋은데 집안에서 궁상을 떨어야 하나...하고 있네요 ㅎ
다들 명절 후유증 잘 견디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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