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당신도 꿈 많았던 소녀였죠...
아직도 때로는 난 그렇게 느껴져요...
그 많은 세월 수많았던 사연들에도... 단 하나도 당신은 변한 게 없어요...
하얗게 센 머리칼 하나 둘씩 늘어... 눈가엔 어느새 주름져도...
내겐 언제나 제일 아름다운 엄마...
내 삶에 엄마는 처음 알게 된 친구였어요...
나보다 더 많이 날 알았고 이해했죠...
난 이제 또 다시 험한 길을 떠나려해요...
생각보다 세상은 쉽지가 않네요...
하지만 나 쓰러져 세상을 배울 대엔 날 위해 눈물 흘리지 말아요...
그저 나의 길을 지켜봐 줘요 엄마...
NEXT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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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꿈 많았던 소녀였던 어머니... 또 다시 찾아온 명절... 장가간 아들, 며느리, 손주... 그저 지켜봐주시는 어머니...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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