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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아픔을 지름으로 달래기 위해 새벽부터 달렸습니다.

| 02-17 16:01 | 조회수 : 394

31리밋발견 1순위 리플,쪽지.문자,직거래까지 예약걸었지요..;

판매자분께서 답장없으시다가 아침에 한장오시더군요..

선입금택배자가 있으셔서 택배거래 하신다고..

새벽 3시까지 잠도 못자고 구한 31리밋^^ 아침에 일어나보니 다른분 품에게로;ㅋㅋ

택배거래가 편하시다고 죄송하다고 문자가 왔는데..선입금 택배거래 전 아직 속이 좋아서 못하겠네요

다들 명절 끝나고들 일들은 잘하고 계신가요?? 저는 영 기운도 없고 일도 안되고 그냥 멍하니 있어요



★ 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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