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갑자기...생각났어요..
아..요즘 참 나는 편식이 심하구나.....
왠지 나이를 더 먹어가면서 편식은 더 심해지는듯해요..
편식이..꼭 음식에 대한것이 아니더라구요..
음악도 편식, 영화도 편식, 책도 편식...
이제..사람도..편식인가봐요..
왜 전 한번 싫은 사람은 계속 싫을까요....
회사에 진상도 처음에 한번 딱 찍혀 싫어지니...
그사람 회사에 들어오는거 보는 순간부터 속이 쓰렸는데..
요즘 그사람 안보니..살거같아요..ㅎㅎ
좀 더 넓은 맘을 갖고 대하자 해도...
참..어렵네요...
그냥..퇴근시간무렵..
급 땅으로 내려앉은 기분에..
궁시렁 거려봤어요..
속이 쓰리더니...
두통이 생겼네요..
아웅..후딱 집에 가야겠어요..
퇴근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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