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분위기 파악 끝.
눈물이 다 나네요. ㅠ ㅠ
스스로에게 소중한 것을 나누고픈 마음을 몰라주시니.
따뜻하게 웃는 가족 사진 올리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말씀하실 수 있을까요?
저에게 어느 가족 못지 않게 소중한 덕구 사진 올립니다.
발바닥에 손가락에 배경이 완전 엉망이지만요.
+) 어감의 뉘앙스가 잘못 전달되었다고 생각하려 해도 며칠 전 사건을 생각하면 그게 아니겠죠 역시;
+) 팝코 컴팩트디카방 사진들을 좀 감상해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사진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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