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옆지기랑 광화문광장에 가서 사진 좀 찍고 ... 종로 영풍문고에 갔는데 ~ 지하 2층에 있는 삼섬 모바일센터인가에 들려서 ~ NX-10 만져보고, 가지고 있던 메모리로 사진도 찍어보다가.. 힘들어서 매장내 의자에서 앉아 좀 쉬는데 .. 직원들이 쳐다보는 눈길이 참 거시기 하더군요 ~~~ 몰골(명품족이 아니니)이 그렇다고 ?? 장애인이라서 ?? 아님 그 두가지 다라서 ?? 자격지심이라고 하면 뭐~ 할말은 없지만... 직접당해보지 않았았았다면 못느끼겠죠 ... 참 더러운 눈빛을 느껴보고 왔네요 !!!!! 이런 대기업이 사회봉사할동도 참 많이 하는데... 매장직원 하나로 매도하는것은 그렇기도 하겠지만~ 싫은건 싫은거고, 느낀건 느낀거고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 담부터는 국내 기업이라고 해서 삼송을 사지 않으려고 맘을 다잡아 봤습니다. 내손에 있는 영애씨가 싫어지던 순간... 걍~ 더러운 느낌을 받아 주절히 해봤네요 ..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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