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지금 얼굴은 붉어지고..
심장은 말할 수 없이 요동을 칩니다...
'내가 왜 그랬을까..'
'나란 인간은 이것 밖에 안되나..'
'어제 휴지하나 바닥에 떨어뜨린 벌인가..'
별의 별 생각과 자책이 다드네요..
너무 힘듭니다.
.
.
글쓰기 upload 실패 ㅠ.ㅠ
| *긴 글은 워드프로세서에서 따로 작성해서 붙여넣기 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
머리를 쥐어 뜯고 또 뜯고.. 시간 반 가량의 ... 커.. ㅠ.ㅠ
왜 시키는대로 하지 않았을까요... ㅠ.ㅠ
왜!!
왜!!
왜!!
ㅠ.ㅠ
지금까지 눈물로 배게를 적시며 잠자리로 드는 레인터치였습니다.
안녕히.. 좋은 .. 좋.. 부디 좋은 밤... ㅠ.ㅠ
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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