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무진군님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홍대서 밥먹고(먹으면서?) 잠시 쉬면서 티라미스(밥먹으면서?ㄷㄷ)를 먹고 있는데,,,
오늘 다동에서 보지 않겠냐고...하시더군요.
네? 다동요? 뭐라구요? 누가 온다구요? 당연히 가야죠!!
아, 펜탁스방의 번개는 처음이었는데!!! 말입니다 +_+
다들 너무 훈훈하시더군요...
커피가 숭늉같이 훈훈해서 그런지...흠흠
여튼, 일단 만나뵌 무진군님, 엔님, 하늘색바람님, 먼북소리님, 가가멜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미처 제가 장을 보러 가는 바람에 뵙지 못한 발자크님, 엠제이님, 쿠카님은 다음에 한번 뵈었으면 해요 ^^
아, 그런데 카페에서 커피잔 찍은 사진인데 이런건 제가 찍어서 올리는게 일상이다보니 이해해 주세요 ^^ㅋ
제가 또 카페에 가는 이유 중 하나가 이런 사진찍으러 가는 것도 있어서 말이죠.ㅎ
(요즘 제 사진의 70% 이상인듯 하군요...이게 의미 없으면 사진이 의미가 없어지는...!!!)
마지막으로 점심때 먹던 케ㅇㅣㅋ 사진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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