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정보

레이어닫기

글쎄요..

쿠카 | 02-20 00:27 | 조회수 : 657

그사이 물의를 일으켰던 원 게시물이 삭제 되었군요.

네모세상님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저또한 좋게 넘어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기 처음 오신분들이 있다면 무슨 일일까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사실 저는 일을 크게 벌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며 더이상 그 이야기를 꺼내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좀전에 원 게시물이 삭제 되었더군요.

제 생각에는 운영측도 지금의 사태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운영측에서 삭제조치하였다면 그에 앞서 당연히 다른 언급이 있었을 거라 생각되어 집니다.

행여 운영측에서 삭제를 했다고 하더라도 분명 본인에게 통보가 갔을 것이고 본인이 적절한 해명이 있어야 맞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운영측도, 당사자도 아무말이 없다는 것은 삭제되었다기 보다 자삭했다고 생각되어지는 바입니다.

게시판 내에서 분란을 일으키고 많은 분들의 질문과 해명을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자삭했다는 것은

많은 분들을 무시하는 행위이며 더이상 상종하기도 싫다는 의지로 밖에 안 보이네요.

일부 격한 분들도 계셨지만 대부분의 많은 분들이 그동안 최대한 조심하면서 적절한 해명 및 사과가 있기를 바랬습니다.

분명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오해를 할 수도 있으니까 말이지요.



펜탁스 서포터즈라는 것이

펜탁스를 사랑하고 펜탁스를 쓰는 많은 분들과 교류하며 후원하자는 취지에서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서포터즈에 지원하였고 맥스넷과 팝코넷에서 그런 기대에 부응할 분들을 뽑아서 지금껏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그분의 언행은 그런 취지와는 다르게 오히려 펜탁스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을 무시하고

그저 자신의 장비를 자랑하려 했던 것 밖에는 다른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곳 포럼에서의 활동도 볼 수 없었으며 기간이 지난 후 겨우 게시물을 한번 게재한 것 말고는 없군요.

오히려 펜탁스를 사랑하고 이곳저곳에 그 우수성을 열심히 알리려 했던 미스터 빈님에게도

그런 사진은 똑딱이로나 찍으라고 했었던 일이 있었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곳에서 있었던 일이 아닌지라 더이상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많은 오해를 살만한 언행을 하였고 그것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해명조차 없었다는 점은

펜탁스 포럼 분들과 더불어 팝코넷을 무시한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서포터즈는 물론이거니와 팝코넷에서 조차 강퇴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쿠카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5665

접기 덧글 28 접기
SNS 로그인

이전글 다음글 목록

맨위로

이전이전1 2 3 4 5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