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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llera | 09-21 19:44 | 조회수 : 1,497 가가
nx500출시되기 직전 스르륵클럽 삼성포럼에 어떤 관계자분의 말씀이 갑자기 기억나네요;; 상위 결정자들에 대한 서운함을 표현하시면서 '후폭풍'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글은 하루밤사이에 삭제되었습니다.) 그 당시 삼성동민들은 nx500의 동영상 기능의 제한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 후폭풍이라는 것이 사실상의 '사업철수'를 말하는 것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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