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놀타 x300 후지 f70을 거쳐 nx200 nx300 써오다가
처음으로 플래그쉽 타이틀을 단 nx1을 구입했는데
반년 쓰다보니 무게와 부피가 커서 고민되네요.
Nx300까지는 항상 들고다녔는데 nx1 부터는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최근에 16-50s도 영입해서 좋아라했는데 ㅠㅠ
들고다니는 것은 그렇다 쳐도 잘 안꺼내게 되더라구요
바디 크기보다도 렌즈크기가 더 문제네여.
캔디드샷을 찍기엔 너무 크네요
Nx1과 16-50s를 내치고 그 돈으로 파나 g7이나
올림 m5ii 를 고민 중이구요. 아니면 저렴하게 e-m10도 고려중입니다.
Nx 20 30 45 단렌즈들은 정도 들었고 혹시 모르니 나뒀다가 나중에 nx500 저렴해지면 들일까 싶구요.
마포로 넘어가도 후회 안할까요? 마포 써보신 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g7이나 e-m5ii 있는분들 만족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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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돌이
[빵돌이] 긴시간의 여행이고 여행사진은 질보다는 기록의 개념이 앞선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플래그십 제외한 미러리스에 번들을 구상하시는게 좋겠구 ;; 그보다더 편하고 간단한 구성을 생각하신다면 1인치형 센서의 하이엔드디카로 rx100mk3 나 rx100mk4 , 아니면 캐논의 g7x 정도(가격대가 70만원대 이하입니다)로 렌즈교환이나 줌에 대한 불편함과 nx500보다 더 작은 바디로의 간편함을 가질 수 는 있겠네요 .리고 gr이나 후즈 x100s 정도도 좋지만 그가격이면 nx500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lunic*
[뉴요기즈]노이즈 샘플 직접 비교하는 데에 있어서는 DxO는 별로 의미있는 데이터를 보여주진 못할 겁니다.
거친이
NX쓰다가 마포+플프로 넘어왔습니다. 일단 마포로 NX같은 분위기는 조금 힘들긴 하더라구요. 심지어 저는 300m쓰다 넘어갔는데도... NX+30mm 느낌이 너무 그리워서 25.4정도면 심도랑 화각은 비슷하겠다 싶어서 사서 끼워봤는데, 느낌이 완전 다르더군요.... 화밸은 RAW+라룸으로 어찌어찌 되긴 하는데, 그래도 NX 느낌은 못내겠더군요... 뭐랄까 질감 자체가 다르다고 할까... 심도는 비슷한데 뭔가 사진이 평면적인 느낌?? 대신 크기가 작아서 자주 들고 다니게는 됩니다. 망원렌즈와 조합했을 때의 휴대성은 상상했던 것 이상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광각+표준화각은 풀프, 망원 마포 / 인물과 풍경은 풀프, 스냅과 여행은 마포로 쓰고 있습니다...
2016-01-19 20:05
워프짱™
[뉴요기즈]첨언하자면 GM5에 12-32/3.5-5.6, 35-100/4-5.6입니다. 고정조리개가 아니고 GM시리즈 맞춤용 번들이고, 조리개가 가변에 어두워서 실내나 저조도는 약합니다만, 여행용 야외용으로 쓰기에는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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