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많이 달려서 깜짝 놀랬습니다. 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다들 저랑 비슷한 고민들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사실 카메라 한대에 너무 욕심을 부린게 아닌가하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행하면서 사진도 잘찍히고 동영상도 프로급으로 잘찍히고 그러면서 작은 크기에
머 이런 바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렌즈 크기가 문제였습니다.
결론은 nx1과 16-50s는 내칠 예정이구요.
일단 작으면서 신뢰할 수 있을만한 바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e-m5ii나 gx8 둘중 하나 들이고
표준줌과 인물용 망원은 마포로
그리고 나중에 nx500 더 저렴해지면 지금 가진 단렌즈 삼총사로 투바디를 운용한다가 결론이네요.
오랜 시간 여행하면서 돈을 벌어야 할 방법들을 찾아야해서...그 중 한가지가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는 것인데
그래서 어차피 그럴거면 그냥 투바디도 괜찮을 듯 합니다. 잠시 a7에 55.8도 생각했으나..아무리 생각해도
nx1과 다를바 없겠네요.
방진방적이...꼭 필요없을 것 같으면서도 예전에 스리랑카에서 돌고래 수백마리를 배 위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방진방적 카메라였으면 열심히 셔터를 눌렀을텐데 당시 바디가 nx300이여서... 카메라를 제대로 꺼내지 못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 몇몇 아쉬운 기억 때문에 작으면서 방진방적 되는 기기가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 속의 배경이 그 스리랑카입니다^^
회원정보
아이디 : sjhoney***
닉네임 : 중복되는별명
포인트 : 51232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15-05-15 10:12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