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7s를 2년가까이.잘 쓰다가 최근에 팔고
a9과 a7r3을 저울질 중입니다...
평소에 다른분들 바디고민할때ㅜ왜 고민이 될까 했지만...
막상 내걸 고르려니까 진짜 고민되는군요 ㅋㅋㅋ
a7s를 쓰다보니 고화소도 끌리고 af추적도 끌리고
....일단은 a7r3로 끌리지만 문제는 화소가 너무 크니또
걱정되고...
a9은 플래그쉽에다가 좋지만 a7r3에 들어간 신기능같은건
또 안 넣어줄 기세인거 같아서 걱정되고...ㅡ..ㅡ
없는돈에 바디업할려니까 진짜 고민을 안 할수가 없긴 하네요...
고화소 바디 쓰시는분들 용량 감당 되시나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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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오렌지
9와 r2를 가지고 있고 현재는 9를 더 많이 쓰고 있긴 한데 고화소에 길들여져 있다 보니 쾌적한 사용 임에도 결과물이 항상 조금씩 아쉽네요. 거기에 이번에 r3를 잠깐 구해 농구장 에서 테스트 해 봤더니 제 기준엔 모자름이 없더라구요. 10연사에 af도 아주 잘 따라가 주고 말이죠. 버퍼도 그렇고 배터리 까지도 ㅎㅎ r2에서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들이 싹 개선 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후 r3를 들이면 a9을 정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번에 20연사와 최상급 af 보다 10연사 정도만 나와 준다면 4천만화소와 상급 af가 제게 더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네요...
2017-12-0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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