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지나가면 그 순간은 다시는 못담게되는 장면인 경우, 일단 심리적으로 쫄수밖에 없습니다..
하나의 멋진 장면을 담기위해 자리를 잡고 촬영을 하는게 통상적인 웨딩촬영에서의 입장퇴장 장면촬영인데, a9로 바꾸고나서는 원샷원킬로 담고 자리이동이 가능하니까 정말 다양한 앵글로 사진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ㄷㄷㄷ
최종목표는 신부님의 입장하시는 뒷모습도 1인촬영으로 모두 담아내는건데, 호텔예식같은 경우 버진로드가 30미터정도되니 충분히 가능하기도합니다만 일반 예식장은 버진로드가 짧아서 아직까지는 감히 도전을 못하겠네요.. ㅠㅠ
방향에 따라 빛이 모두 틀려서, 일일히 색잡는 보정과정을 거쳐야하는건 함정.. ㅠㅠ

덧글 5 접기
회원정보
아이디 : aerill***
닉네임 : 박정우_눈먼냥이
포인트 : 256426 점
레 벨 : 최우수회원(레벨 : 6)
가입일 : 2015-03-12 12:14
포토앨범보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