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의 경우는 전자식셔터를 쓰는게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내 촬영이었고 감도는 오토(100 - 6400)에 셔속은 160 ~ 250 선에서 왔다 갔다 촬영을 했는데 수전증이 심하다 보니 기계식셔터 단일촬영서
여지없이 핸드블러가 나오더군요...... 누가 그러셨는데 4천만 화소는 절대 손으로 들고 찍는거 아니라고.. 그말이 확 와닿습니다.
고속으로 움직이는 스포츠 촬영이 아닌 이상 eye-af를 믿고 연사를 날리는 조건이라면 셔터막을 쓰지 않는 전자셔터를 쓰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
-(전자식셔터, 연사, eye-af, af-a 상태에서도 연사 중간 중간에 핸드블러 사진이 있었습니다.)
2. 전자셔터로만 촬영해서 64기가 풀로 채우니까 발열이 조금 있습니다.
플래시 촬영도 아니고 그냥 노멀 촬영이었는데 한 1시간 반 정도 촬영하니 바디가 후끈후끈 하더군요. 아무래도 센서를 계속해서 가만 냅두지
않다보니 자연스럽게 나오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총 촬영 장수는 약 784장 입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업으로 해서 자주 촬영하시는 분들은
발열부분도 경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적층형 센서 아니라고 해도 4천만 화소 센서는 a9센서보다 비싸다고 알고 있습니다.(센터 기사님
께 들을 사실)
3. 버릇처럼 쉬는 타임이나 촬영하지 않는 상황에서 전원을 off 한다면 1시간 반 ~ 40분 촬영에 64기가 다 채울 정도로 촬영하면 배터리가 대략
25~30퍼센트가 답니다. 배터리는 스키장 같은 극한의 상황에서 쓰는 거 아닌 이상은 확실히 용량이 충분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젤로 현상은 테스트 해보기엔 겁이 많아서 해보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건 기회가 되면 해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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