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1년전에 파나바디에서 a7m2 로 옮겨와서
무겁지만 .. 재밌게 아이들 찍고 있습니다.
제 경우는 auto 모드에서 얼굴 인식될때 사진 찍으면 젤 맘에 들더군요!
아마도 첨부사진처럼 인물을 좀 크게 찍는 습관 때문인것 같습니다.
보통 auto 로 놓고 얼굴 인식되면 연사로 파바박! 3장정도 찍는데
딸아이가 포즈 잡아주긴하지만
55.8 로 살짝만 거리를 두면
얼굴인식이 잘 안되서 인물의 밝기도 아쉬울때가 많고
촛점도 얼굴이 아니라 다른곳에 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게다가 보정도 할줄 모르고, 연사로 찍는 많은 사진을 어케 하기도 어렵고 해서 only jpg 입니다
(첨부 사진도 옆 가게 라이트때문에 화벨이 이상해서
맥의 사진앱!!으로 맘에 들게 좀 조정한 사진입니다..jpg 사진을 조절한거죠;;)
그러다보니 막연하게!
신형 바디! A9! 저녀석 쓰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가격도 가격이니 조금 저렴하지만 최신형 A7r3!! 이러고 있습니다
(다만, 딱 맘에 드는 사진이 없다보니 비슷한것도 많이 보관중인 습관상...파일용량에 대한 두려움이..)
요새 딸아이 참 예쁜 시기이니 돈으로 추억을 산다는 생각도 들고
둘째도 있으니 렌즈를 정리해서라도 기변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a9 이든 a7r3 든...옮겨가면 a7m2 보다 얼굴인식도 잘 되고
그냥 막 찍어도 더 많이 건질수 있고...이렇게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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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2312
카메라 바디를 바꾸면 사진이 달라질까요? 라는 질문에 저는 항상 안바껴요 걍 핸드폰으로 찍으세여 라고 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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