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취미로 지낸 시간이 쌓이면서 스토리지용량의 압박도 함께 커져만갑니다 ㅠㅠ
아무래도 본격적으로 라이트룸을 이용해서 본격 사진과 용량 관리를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는 raw로 찍고 포토샵 보정을 위해 tiff로 내보낸 뒤 포토샵 편집 후 범용으로 쓸 jpg로 또 내보냈습니다.
그렇다보니 raw도 쌓이고 tiff도 쌓이고.. jpg도 쌓여서.. 스토리지는 점점 차오르고..
어느덧 새로운 스토리지 구매를 위해 검색을 하고 있네요 ㅠㅠ
포토샵에서 raw로도 각 종 편집을 할 수있으면 좋을텐데.. 아직까지 안되는거 보면 그냥안되는거 같고,,
포토샵을 건너뛸 수 없으니 tiff는 어떻게든 가져가야한다면 애초에 raw파일을 tiff로 변환한뒤에
라이트룸에서 기본적인 보정을 마친후 포토샵에서 마무리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럼 최소한 raw 파일은 저장안해도 될거 같고 그렇게되면 파일수는 2/3로 줄어들고
용량은 1/4 정도 절약 할 수 있을거 같네요.
그런데 tiff가 아무리 무압축 파일이라지만.. 데이터신호 자체를 저장한 raw파일과
카메라 로우나 라이트룸에서 보정을 진행할때 차이가 없을지 의문입니다.
raw를 tiff로 변환 후 모든 보정과 편집을 거쳐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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