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국의 봄에,
평화의 꽃이 활짝 피었다.
의심할 여지가 없는
‘남북한 완전한 비핵화’ 핵없는 한반도,
평화와 번역,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대통령과 함께 온 국민은 전적 동의 한다.
생각도 못한 꽃,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장자는 말하고 있다.
“언젠가 내가 꿈에 나비가 되었다. 훨훨 나는 나비였다.
내 스스로 아주 기분이 좋아 내가 사람이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이윽고 잠을 깨니 틀림없는 인간 나였다.
도대체 인간인 내가 꿈에 나비가 된 것일까.
아니면 나비가 꿈에 이 인간인 나로 변해 있는 것일까.
꿈속에 나비(내가)가 꽃 위를 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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